2020년 FSC인증 친환경 쇼핑백으로 친환경 트렌드에 발맞추어 가겠습니다.

작성자
신라명과
작성일
2020-02-27 17:11
조회
88
 

 

신라명과는 2020년부터 2월 1일부터 친환경시대에 발맞추어 온라인 제품에 제공하는 쇼핑백을
FSC인증을 받은 재생용지, 크라프트지(무코팅,무표백)로 만든 쇼핑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.

 

신라명과의 쇼핑백은  FSC인증(미래후속세대까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국제인증)을 받은
제지회사의 종이로 만들어졌습니다. 조금 쉽게 이야기하면 무분별한 산림벌목이 아닌
보호되는 숲 안에서 잘못 자라거나 다른나무의 성장을 방해하는 나무로만 종이를 만들고,
한 그루를 벨 때마다 두 그루의 나무를 심어 숲이 지속공존할 수 있게 만드는 국제적인 약속입니다.
또한, 전체의 30%정도 재생용지를 사용하여 그만큼의 나무 벌목을 줄일 수 있습니다.

 

산림청 조사에 의하면, 큰 느티나무 한 그루가 하루에 8시간 광합성을 할 경우 연간 2.5t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1.8t의 산소를 방출하는데,
이 산소량은 성인 7명에게 1년간 필요한 산소량이라고 합니다. 산소를 제공하는 것 외에도 나무는 다양한 효용을 주는데,
건강한 나무 한 그루는 공기 1ℓ당 7,000여 개의 먼지 입자를 줄여주고, 나무 한 그루는 연간 총 35.7g의 미세먼지를 흡수한다고 합니다.

 

또한, 보통 사용하는 쇼핑백은 대부분 화학표백제로 탈색을 해서 만드는 것으로
화학표백제는 환경을 오염시키는 주범인데 크라프트지는 이러한 표백을 하지 않아 환경을 보호하는 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

 

나무의 쓰임새는 1500가지 이상이며 나무에서 나오는 고무제품으로 일상제품이 5~600가지가 넘습니다.
나무는 곧 숲이며, 숲은 공기정화능력과, 산소발생, 이산화탄소를 흡수해서 온실효과를 막습니다.
신라명과는 지속가능한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나무에서 시작하여, 숲, 최종적으로
우리 아이들이 살기좋은 푸른지구를 지키고자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.